[관광통역안내사 2021년 36번]

관광두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하드웨어 중심적 지역관광 활성화가 주요 목적이다.
  2. ②관광두레PD는 주민사업체의 육성 및 창업을 현장에서 지원한다.
  3. ③주민사업체별 최대 5년간 지원이 가능한 사업이다.
  4. ④주민사업체는 매년 진단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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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관광두레는 시설 조성보다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체를 꾸리고 운영할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따라서 하드웨어 중심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주목적으로 보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하드웨어 중심이라는 판단은 틀리다. 관광두레는 시설 확충보다 주민의 사업 기획·운영 역량과 지역 관광 서비스의 성장을 지원한다.
  • ② 관광두레PD의 현장 지원은 맞다. PD는 주민을 발굴하고 사업체의 창업과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상담·연계를 돕는다.
  • ③ 최대 5년 지원은 출제 당시 사업 운영 기준에 부합한다. 주민사업체가 성장 단계에 따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기간이다.
  • ④ 매년 진단평가를 받는다는 설명은 맞다. 사업체의 추진 상황과 성과를 점검해 이후 지원 방향을 정하는 데 활용한다.

관련 개념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관광사업의 주체가 되도록 돕는 정책이다.
핵심은 숙박·음식·체험 등 지역 관광 서비스를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지속해서 운영할 역량을 기르는 데 있다.
관광두레PD의 현장 지원과 주민사업체의 단계별 지원·평가는 이러한 주민 주도 관광 생태계를 만드는 수단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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