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1년 39번]

다음이 설명하는 성곽의 유형은?

왕궁과 종묘사직, 의정부가 위치한 도읍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한 성곽이다.

관광자원해설
  1. ①도성
  2. ②읍성
  3. ③산성
  4. ④장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정답은 도성이다. 왕실의 주요 시설과 중앙 관청이 자리한 수도를 둘러싸고 방어하기 위해 쌓은 성곽을 도성이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성은 수도의 핵심 시설과 행정 중심지를 보호하는 성곽이므로 설명에 부합한다.
  • ② 읍성은 지방의 고을과 관아,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쌓은 성곽이므로 수도를 방어하는 유형과 구분된다.
  • ③ 산성은 산의 지형을 이용해 방어력을 높인 성곽을 가리키며, 수도의 주요 시설을 둘러싼다는 설명만으로 선택할 유형은 아니다.
  • ④ 장성은 넓은 지역의 경계나 방어선을 따라 길게 축조한 성곽으로, 수도 중심부를 에워싸는 성곽과 목적과 형태가 다르다.

관련 개념

도성은 국가의 수도를 둘러싸 왕궁과 중앙 관청 등 핵심 시설을 보호하는 성곽이다.
읍성은 지방 행정의 중심지인 고을을 지키는 성곽으로, 방어 대상이 수도인지 지방인지가 구별의 핵심이다.
산성은 입지와 지형, 장성은 길게 이어지는 축조 형태에 초점을 둔 명칭이므로 지문의 시설과 방어 대상을 먼저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