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 ②태조부터 25대 철종까지 472년간의 조선왕조 역사를 기록하였다.
- ③실록의 기술과 간행을 담당했던 사관의 독립성과 비밀을 제도적으로 보장하여 사실성과 신빙성을 확보하였다.
- ④국왕이 국정운영 내용을 매일 일기형식으로 기록한 공식기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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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조선왕조실록은 국왕이 직접 쓴 일기가 아니라 사관의 기록 등을 바탕으로 왕이 사망한 뒤 편찬한 역사서이다. 따라서 국왕이 매일 작성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유네스코 등재: 조선왕조실록은 1997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② 기록 범위: 태조부터 철종까지의 통치와 주요 사건을 약 472년에 걸쳐 담고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③ 사관의 독립성: 사관의 기록 활동과 기록 내용의 비밀을 제도적으로 보호해 왕의 개입을 줄였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④ 국왕의 일기: 실록은 국왕이 매일 직접 작성한 기록이 아니라 사관의 사초와 시정기 등을 토대로 후대에 편찬했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관련 개념
조선왕조실록은 역대 왕의 재위 기간에 벌어진 정치·사회적 사건을 정리한 편년체 역사서이다.
사관은 국왕의 언행과 국정 운영을 기록했으며, 실록은 해당 왕이 사망한 뒤 별도의 편찬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따라서 작성 주체와 편찬 시점을 구분해야 한다. 매일 작성되는 기록 자료가 곧 완성된 실록은 아니다.
사관은 국왕의 언행과 국정 운영을 기록했으며, 실록은 해당 왕이 사망한 뒤 별도의 편찬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따라서 작성 주체와 편찬 시점을 구분해야 한다. 매일 작성되는 기록 자료가 곧 완성된 실록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