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2년 17번]

조선 전기에 편찬된 서적으로 옳은 것은?

국사
  1. ①임원경제지
  2. ②청장관전서
  3. ③동국여지승람
  4. ④오주연문장전산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동국여지승람은 성종 때 편찬된 전국 지리지이므로 조선 전기의 서적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조선 후기 학자들의 저술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임원경제 관련 저술은 서유구가 조선 후기에 농업과 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집대성한 백과사전으로, 편찬 시기가 맞지 않는다.
  • ② 청장관의 문집은 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의 글을 모은 것으로, 조선 전기에 편찬된 책이 아니다.
  • ③ 동국의 지리 정보를 정리한 이 책은 성종 때 편찬되었다. 따라서 조선 전기에 편찬된 서적에 해당한다.
  • ④ 오주 관련 저술은 조선 후기 학자 이규경이 여러 분야의 지식과 고증을 정리한 책으로, 시대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조선 전기는 건국부터 임진왜란 이전까지를 가리키며, 성종 때의 편찬 사업은 이 시기에 속한다.
성종 때 편찬된 전국 지리지에는 각 지역의 연혁·산천·풍속·산물 등이 정리되어 있다.
서유구·이덕무·이규경의 저술은 모두 조선 후기의 학문 활동과 연결해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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