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사회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대동법 실시로 공인층이 형성되었다.
- ②생활 공간을 장식하는 민화가 유행하였다.
- ③공명첩, 납속책 등으로 신분제가 동요되었다.
- ④자동시보장치가 된 물시계로 자격루를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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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자격루는 세종 때 장영실 등이 제작한 자동 시보 물시계로, 조선 전기의 과학 기술에 해당한다. 따라서 조선 후기의 사회상을 설명하는 사례로 볼 수 없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동법과 공인: 국가에 필요한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성장하면서 상품 유통과 상업 활동이 활발해졌다.
- ② 민화: 서민 문화가 발달하면서 집 안을 꾸미거나 길상적 소망을 표현하는 그림이 널리 유행하였다.
- ③ 공명첩과 납속책: 재정 확보를 위해 신분 상승의 길이 열리면서 양반 중심의 신분 질서가 흔들렸다.
- ④ 자격루: 세종 대에 제작된 자동 시보 물시계이므로 조선 후기의 사회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조선 후기에는 대동법의 확대로 공인이 성장하고 상품 화폐 경제가 발달하였다.
서민 문화가 활발해지면서 민화와 판소리 등이 널리 향유되었다.
공명첩 발급과 납속책 시행은 신분 질서의 동요를 보여 주지만, 자격루 제작은 세종 대의 일이다.
서민 문화가 활발해지면서 민화와 판소리 등이 널리 향유되었다.
공명첩 발급과 납속책 시행은 신분 질서의 동요를 보여 주지만, 자격루 제작은 세종 대의 일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