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2년 29번]

동굴관광자원 중 용암동굴이 아닌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고수굴
  2. ②김녕굴
  3. ③만장굴
  4. ④협재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고수굴은 석회암이 지하수에 녹아 형성된 석회동굴이다. 나머지 세 동굴은 화산 활동으로 흘러나온 용암과 관련해 형성된 용암동굴이므로 고수굴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수 지역의 이 동굴은 석회암이 물에 용식되어 만들어졌다. 형성 원인이 용암의 흐름이 아니므로 정답에 해당한다.
  • ② 김녕 지역의 이 동굴은 제주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용암동굴이다. 용암동굴이 아닌 사례를 고르는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③ 만장 지역의 이 동굴은 용암이 흐른 뒤 내부가 비면서 형성된 대표적인 용암동굴이다. 따라서 정답이 아니다.
  • ④ 협재 지역의 이 동굴은 용암동굴이며, 내부에서 석회질 동굴 생성물도 관찰된다. 석회질 생성물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석회동굴로 분류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석회동굴은 석회암이 지하수에 녹는 용식 작용으로 형성되며, 종유석·석순 등이 자랄 수 있다.
용암동굴은 흐르는 용암의 겉면이 먼저 굳고 내부의 용암이 빠져나가면서 빈 통로가 남아 형성된다.
동굴의 종류는 내부에서 보이는 생성물뿐 아니라 동굴을 만든 지질과 형성 과정을 기준으로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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