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민속마을은?
관광자원해설- ①안동 하회마을
- ②북촌 한옥마을
- ③전주 한옥마을
- ④한국 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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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안동 하회마을은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이라는 이름으로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따라서 등재된 민속마을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하회는 전통 가옥과 마을의 생활 문화가 보존된 역사마을로, 양동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 ② 북촌은 서울의 전통 한옥이 모여 있는 지역이지만, 해당 마을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아니다.
- ③ 전주는 한옥 경관과 관광 명소로 알려져 있으나, 해당 마을 자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대상이 아니다.
- ④ 한국 민속촌은 전통 생활을 재현한 관광 시설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역사마을이 아니다.
관련 개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는 개별 건축물뿐 아니라 역사적 경관과 생활 문화가 남아 있는 마을도 등재될 수 있다.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은 조선 시대 씨족마을의 공간 구조와 전통을 보여 주는 문화유산이다.
한옥이 밀집한 관광지나 전통문화를 재현한 시설이라는 사실만으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은 조선 시대 씨족마을의 공간 구조와 전통을 보여 주는 문화유산이다.
한옥이 밀집한 관광지나 전통문화를 재현한 시설이라는 사실만으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