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수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지권인은 진리는 하나라는 것을 의미한다.
- ②전법륜인은 두려움을 없애주고 평정을 주는 힘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 ③선정인은 참선할 때 짓는 수인이다.
- ④항마촉지인은 깨달음을 얻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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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전법륜인은 부처가 가르침을 설하여 진리의 바퀴를 굴린다는 뜻이다. 두려움을 없애고 안심시키는 뜻은 시무외인에 해당하므로 해당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권인은 양손의 손가락을 맞잡아 진리의 일체성을 나타내는 수인으로, 설명이 타당하다.
- ② 전법륜인은 설법과 가르침의 전파를 상징한다. 두려움을 없애 준다는 의미는 시무외인에 해당하므로 수인의 뜻을 혼동했다.
- ③ 선정인은 두 손을 무릎 위에 포개어 놓는 자세로, 참선과 마음의 집중을 나타내므로 설명이 타당하다.
- ④ 항마촉지인은 땅을 가리켜 깨달음의 증인으로 삼는 자세다. 마귀를 물리치고 깨달음에 이르는 장면을 나타내므로 설명이 타당하다.
관련 개념
전법륜인은 부처가 법을 설하여 가르침을 세상에 펴는 모습을 나타낸다.
시무외인은 손바닥을 밖으로 보이며 두려움을 없애 준다는 뜻을 전하는 수인이다.
선정인은 명상, 항마촉지인은 깨달음의 순간, 지권인은 진리의 일체성과 관련된다.
시무외인은 손바닥을 밖으로 보이며 두려움을 없애 준다는 뜻을 전하는 수인이다.
선정인은 명상, 항마촉지인은 깨달음의 순간, 지권인은 진리의 일체성과 관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