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2년 45번]

다음의 석탑 중 국보로 지정된 가장 오래된 석탑은?

관광자원해설
  1. ①미륵사지석탑
  2. ②불국사 다보탑
  3. ③원각사지 십층석탑
  4. ④월정사 팔각구층석탑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미륵사지의 탑은 백제 무왕 때인 7세기 초에 세워진 것으로, 제시된 국보 석탑 가운데 건립 시기가 가장 이르다. 백제 석탑의 초기 모습을 보여 주는 중요한 유산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미륵사지는 백제 무왕 때 창건되었으며, 이곳의 탑은 7세기 초에 건립된 것으로 본다.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오래되어 정답이다.
  • ② 다보탑은 통일신라 시기 불국사에 세워졌다. 백제 시기의 미륵사지 탑보다 건립 시기가 늦다.
  • ③ 원각사지의 탑은 조선 세조 때 세운 대리석 탑이다. 국보이지만 건립 시기는 비교 대상 중 훨씬 늦다.
  • ④ 월정사의 탑은 고려 시대 석탑으로, 팔각형 평면이 특징이다. 백제 시기에 세워진 미륵사지 탑보다 후대의 유산이다.

관련 개념

석탑의 오래된 정도는 현재 남아 있는 모습이나 국보 지정 순서가 아니라 건립 시기로 판단한다.
백제의 미륵사지 탑은 초기 석탑의 특징을 보여 주며, 통일신라의 다보탑보다 앞선다.
월정사의 탑은 고려, 원각사지의 탑은 조선 시대에 속하므로 시대 순서를 함께 기억하면 구별하기 쉽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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