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2년 48번]

백자의 종류 중 진사백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코발트계 청색 안료로 그림을 그리고 구워낸 백자이다.
  2. ②표면에 음각으로 문양을 새기고 자토로 메워 검은색으로 나타낸 백자이다.
  3. ③철분 안료로 문양을 그려 다갈색으로 나타낸 백자이다.
  4. ④산화동으로 문양을 그려 붉은색으로 나타낸 백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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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진사백자는 구리 성분의 안료로 문양을 그린 뒤 구워 붉은색을 낸 백자이다. 따라서 산화동을 사용해 붉은 문양을 표현했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코발트계 안료의 푸른 문양은 청화백자의 특징이다. 진사백자의 붉은 발색과는 사용 안료가 다르다.
  • ② 음각한 문양을 다른 흙으로 메우는 방식은 상감 기법에 해당한다. 진사백자는 구리 성분의 안료로 문양을 그린다.
  • ③ 철분 안료가 구워진 뒤 다갈색 문양을 내는 것은 철화백자의 특징이다. 진사백자의 발색 성분은 구리이다.
  • ④ 산화동은 진사백자의 붉은 문양을 내는 구리 성분 안료이므로 옳다. 가마에서 굽는 과정의 조건도 붉은 발색에 영향을 준다.

관련 개념

백자는 문양에 쓰인 안료와 표현 기법에 따라 청화백자, 철화백자, 진사백자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청화는 코발트계 안료로 푸른색을, 철화는 철분 안료로 갈색 계열의 문양을 표현한다.
진사는 구리 성분의 안료를 사용하며, 구울 때의 가마 분위기에 따라 붉은색이 나타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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