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자원의 가치결정요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접근성
- ②관광객
- ③매력성
- ④관광시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관광자원의 가치는 자원 자체의 매력, 방문하기 쉬운 정도, 이용을 돕는 시설 등에 따라 달라진다. 관광객은 그 가치를 경험하고 평가하는 주체이므로 가치결정요인으로 분류하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교통편과 이동 시간은 방문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찾아가기 쉬울수록 자원이 실제 관광에 활용될 가능성이 커지므로 가치결정요인에 해당한다.
- ② 방문자는 자원을 이용하고 가치를 평가하는 주체이다. 사람의 수나 취향은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여기서 묻는 자원의 가치결정요인 자체로 보기는 어려워 해당하지 않는다.
- ③ 독특한 경관이나 역사적 의미처럼 방문 욕구를 일으키는 특성은 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따라서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은 가치결정요인이다.
- ④ 숙박·편의·안내 설비가 갖춰지면 방문자가 자원을 이용하기 쉬워진다. 이런 이용 여건은 관광자원의 활용 가치에 영향을 주므로 가치결정요인이다.
관련 개념
관광자원의 가치는 자원에 흥미를 느끼는 정도뿐 아니라 실제로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건까지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교통과 이동의 편리함은 방문 가능성을, 편의·안내 설비는 체류와 이용의 편리함을 높인다.
방문자는 관광 활동의 주체이며, 자원의 특성이나 이용 여건을 가리키는 가치결정요인과는 구별한다.
교통과 이동의 편리함은 방문 가능성을, 편의·안내 설비는 체류와 이용의 편리함을 높인다.
방문자는 관광 활동의 주체이며, 자원의 특성이나 이용 여건을 가리키는 가치결정요인과는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