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인의 국내관광 진흥을 위한 정책이 아닌 것은?
- ①한국관광 100선
- ②내나라 여행박람회
- ③한국관광의 별
- ④코리아그랜드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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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과 국내 소비를 촉진하는 행사다. 따라서 내국인의 국내 여행을 장려하는 정책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광지 100선은 국내의 대표 여행지를 선정·홍보해 국민이 국내 여행지를 발견하고 방문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국내관광 진흥과 관련된다.
- ② 내나라 박람회는 지역 관광자원과 여행 정보를 소개해 국내 여행 수요를 높이는 행사이므로 내국인 대상 정책에 해당한다.
- ③ 관광의 별은 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과 관계자를 선정·시상해 국내 관광의 품질과 관심을 높인다. 국내관광 활성화와 관련된다.
- ④ 그랜드세일은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쇼핑·숙박·관광 혜택을 제공해 외래관광객 유치를 촉진한다. 내국인의 국내 여행 장려가 주된 목적은 아니다.
관련 개념
국내관광 진흥은 국민이 거주국 안에서 여행하도록 관광지를 알리고 여행 기회를 넓히는 정책이다.
대표 관광지 선정, 지역 여행 박람회, 우수 관광자원 시상은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
반면 방한 외국인을 겨냥한 쇼핑 관광 행사는 외래관광객 유치 정책으로 구분한다.
대표 관광지 선정, 지역 여행 박람회, 우수 관광자원 시상은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
반면 방한 외국인을 겨냥한 쇼핑 관광 행사는 외래관광객 유치 정책으로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