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단궁과 과하마 등이 특산물이었다.
- ②주요 관명으로 마가, 우가 등이 있었다.
- ③흉년이 들면 왕에게 책임을 묻기도 하였다.
- ④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아내로 맞는 풍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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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동예는 단궁·과하마·반어피가 나는 지역으로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특산물을 제시한 설명이 동예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단궁·과하마: 동예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다. 반어피도 함께 기억하면 동예의 경제생활을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② 마가·우가: 부여의 관직 명칭이다. 부여에서는 여러 ‘가’가 각자의 영역을 다스렸다.
- ③ 흉년과 왕의 책임: 부여의 풍습이다. 농사가 잘되지 않으면 왕에게 책임을 묻거나 왕을 바꾸기도 하였다.
- ④ 형사취수: 형이 죽은 뒤 동생이 형수와 혼인하는 풍습으로, 부여의 혼인 관습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동예는 함경도와 강원도 동해안 일대에 자리한 초기 국가이다.
특산물로 단궁·과하마·반어피가 알려져 있으며, 같은 씨족끼리 혼인하지 않는 족외혼 풍습이 있었다.
다른 부족의 영역을 침범하면 배상하는 책화가 있었고,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특산물로 단궁·과하마·반어피가 알려져 있으며, 같은 씨족끼리 혼인하지 않는 족외혼 풍습이 있었다.
다른 부족의 영역을 침범하면 배상하는 책화가 있었고,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