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4년 5번]

발해의 통치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정당성의 대내상이 국정을 총괄하였다.
  2. ②관리 인사를 담당하는 위화부를 두었다.
  3. ③전국을 5경 15부 62주로 나누어 다스렸다.
  4. ④당의 3성 6부제를 수용하여 중앙 관제를 마련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위화부는 신라에서 관리의 인사를 맡은 관청이다. 발해는 당의 관제를 받아들이면서도 독자적으로 운영했으며, 인사는 충부가 담당하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내상은 발해 정당성의 장관으로 국정을 총괄했으므로 타당하다.
  • ② 위화부는 신라의 인사 담당 관청이다. 발해에서 관리 인사를 맡은 곳은 충부이므로 발해의 관청으로 볼 수 없다.
  • ③ 발해는 지방에 여러 중심 도시를 두고 그 아래에 부와 주를 설치하였다. 제시된 지방 행정 구역의 수는 발해의 제도와 일치한다.
  • ④ 발해는 당의 삼성을 본뜬 중앙 조직과 육부를 마련하였다. 다만 관청의 명칭과 운영에는 발해의 독자성이 반영되었다.

관련 개념

발해의 중앙 정치는 정당성·선조성·중대성의 삼성과 육부를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정당성의 대내상이 국정을 총괄했고, 충부는 관리의 임명과 인사를 맡았다.
지방은 5경 15부 62주로 편성하였다. 신라의 관청인 위화부와 발해의 충부를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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