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 ①현량과의 실시
- ②설점수세제의 시행
- ③백두산 정계비의 건립
- ④비변사 폐지와 의정부의 기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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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현량과는 중종 때 조광조를 비롯한 사림의 건의로 시행되었다. 중종 재위기는 조선 전기에 해당하므로 이 사실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량과는 중종 때 덕행과 학식을 갖춘 인재를 천거해 선발하려고 시행한 제도다. 조광조의 개혁 정치와 관련된 조선 전기의 사실이다.
- ② 설점수세제는 광산 채굴을 허용하고 세금을 거두던 조선 후기의 광업 정책이므로 해당 시기에 맞지 않는다.
- ③ 백두산 정계비는 숙종 때인 1712년에 청과의 국경을 확인하며 세웠으므로 조선 후기의 사실이다.
- ④ 비변사를 없애고 의정부의 기능을 회복한 것은 고종 때 흥선 대원군의 개혁으로, 조선 후기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조선 전기는 건국부터 임진왜란 이전까지의 시기를 가리킨다.
중종 때 사림은 현량과를 통해 인재를 등용하고 개혁을 추진했으나, 기묘사화로 그 활동이 꺾였다.
숙종 때의 국경 확정과 고종 때의 통치 기구 개편은 모두 조선 후기의 사건이므로 시기 구분에 유의해야 한다.
중종 때 사림은 현량과를 통해 인재를 등용하고 개혁을 추진했으나, 기묘사화로 그 활동이 꺾였다.
숙종 때의 국경 확정과 고종 때의 통치 기구 개편은 모두 조선 후기의 사건이므로 시기 구분에 유의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