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4년 31번]

우리나라 최초로 지정된 국립공원과 도립공원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경주-남한산성
  2. ②북한산-칠갑산
  3. ③한라산-대둔산
  4. ④지리산-금오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지정된 국립공원은 1967년의 지리산이며, 최초의 도립공원은 1970년의 금오산이다. 따라서 두 최초 지정 사례를 함께 제시한 연결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주는 지리산보다 늦게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남한산성도 최초 도립공원인 금오산에 해당하지 않아 두 부분 모두 최초 지정 사례가 아니다.
  • ② 북한산은 최초 국립공원 지정 시점보다 훨씬 뒤에 지정되었다. 칠갑산 역시 최초 도립공원이 아니므로 연혁을 기준으로 연결할 수 없다.
  • ③ 한라산은 지리산 다음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최초가 아니다. 대둔산도 금오산보다 나중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④ 지리산은 1967년 국내 최초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금오산은 1970년 국내 최초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두 공원의 지정 순서가 모두 조건에 맞는다.

관련 개념

국립공원은 국가가 자연생태계와 자연·문화경관을 보전하고 이용을 관리하는 자연공원이다.
도립공원은 시·도 차원에서 지정·관리하는 자연공원으로, 국립공원과 지정 주체가 다르다.
최초 지정 연혁은 지리산 국립공원(1967년), 금오산 도립공원(1970년) 순으로 기억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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