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등재 세계유산(문화유산)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남한산성
ㄴ. 흥인지문
ㄷ. 조선왕릉
ㄹ. 창경궁
ㅁ. 화성
ㅂ. 가야고분군
- ①ㄱ, ㄴ, ㄷ, ㄹ
- ②ㄱ, ㄷ, ㄹ, ㅁ
- ③ㄱ, ㄷ, ㅁ, ㅂ
- ④ㄴ, ㄹ, ㅁ,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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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산은 남한산성, 조선왕릉, 수원 화성, 가야고분군이다. 흥인지문과 창경궁은 문화재이지만 각각 독립된 세계유산 등재 대상은 아니므로 이를 제외한 구성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흥인지문·창경궁이 포함되어 틀리다. 두 유적은 이 문항에서 묻는 세계유산 등재 목록에 해당하지 않으며, 등재된 수원 화성과 가야고분군도 빠져 있다.
- ② 창경궁이 포함되고 가야고분군이 빠져 틀리다. 가야고분군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지만 창경궁은 독립된 세계유산 등재 대상이 아니다.
- ③ 남한산성, 조선왕릉, 수원 화성, 가야고분군은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 중 문화유산에 해당한다. 등재되지 않은 흥인지문과 창경궁도 제외되어 있어 맞다.
- ④ 흥인지문과 창경궁이 포함되어 틀리다. 수원 화성과 가야고분군은 등재 문화유산이지만, 이 조합에는 등재된 남한산성과 조선왕릉이 빠져 있다.
관련 개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여부는 국내 문화재 지정 여부와 구별해서 판단해야 한다.
남한산성은 산성 유산, 조선왕릉은 왕릉 유산, 수원 화성은 성곽 유산으로 각각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가야고분군도 2023년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궁궐이나 성문이라는 이름만으로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추정해서는 안 된다.
남한산성은 산성 유산, 조선왕릉은 왕릉 유산, 수원 화성은 성곽 유산으로 각각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가야고분군도 2023년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궁궐이나 성문이라는 이름만으로 세계유산 등재 여부를 추정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