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여장의 대장경판을 보관하고 있는 건물은?
- ①보은 법주사 팔상전
- ②순천 송광사 국사전
- ③영주 부석사 조사당
- ④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합천 해인사의 장경판전은 팔만대장경 목판을 보관하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자연 환기를 고려한 구조로 목판의 장기 보존에 적합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법주사 팔상전은 석가모니의 일생을 여덟 장면으로 나타낸 팔상도를 봉안한 목탑 형식의 건물로, 대장경판 보관 시설이 아니다.
- ② 송광사 국사전은 고려 시대 고승들의 진영을 모신 건물이다. 목판을 보존하는 장경판전과는 용도가 다르다.
- ③ 부석사 조사당은 부석사를 창건한 의상대사의 진영을 모신 건물로, 대장경판을 보관하는 곳이 아니다.
- ④ 해인사 장경판전은 팔만대장경 목판을 보관하는 건물이다. 통풍과 습도 조절에 유리한 구조를 갖추어 목판 보존에 기여한다.
관련 개념
팔만대장경은 고려 시대에 제작된 불교 경전의 목판으로, 고려대장경이라고도 한다.
장경판전은 해인사에 있는 목판 보관 건물이며, 자연 환기와 습도 조절을 고려한 건축으로 알려져 있다.
사찰 건물은 이름보다 봉안 대상과 용도를 함께 익히면 구별하기 쉽다. 팔상전은 팔상도, 국사전과 조사당은 고승의 진영과 관련된다.
장경판전은 해인사에 있는 목판 보관 건물이며, 자연 환기와 습도 조절을 고려한 건축으로 알려져 있다.
사찰 건물은 이름보다 봉안 대상과 용도를 함께 익히면 구별하기 쉽다. 팔상전은 팔상도, 국사전과 조사당은 고승의 진영과 관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