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5년 8번]

궁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국사
  1. ①스스로 미륵불이라 내세웠다.
  2. ②완산주(전주)를 도읍으로 삼았다.
  3. ③광평성 중심의 새로운 관제를 마련하였다.
  4. ④국가 기반을 다지고 국호를 마진으로 바꾸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완산주를 도읍으로 삼은 인물은 후백제를 세운 견훤이다. 궁예는 철원을 중심으로 후고구려를 다스렸으므로, 완산주를 궁예의 도읍으로 연결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미륵불 자처: 궁예는 말년에 자신을 미륵불이라 주장하며 종교적 권위를 통치에 이용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② 완산주 도읍: 완산주를 도읍으로 정한 것은 후백제의 견훤이다. 궁예의 도읍과 혼동한 설명이므로 틀리다.
  • ③ 광평성 관제: 궁예는 광평성을 중심으로 관제를 정비해 국가 운영 체제를 갖추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④ 마진 개칭: 궁예는 세력을 넓혀 국가 기반을 다진 뒤 국호를 마진으로 바꾸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관련 개념

후삼국 시대에 궁예는 후고구려를 세우고 철원을 중심으로 세력을 키웠다.
궁예의 나라는 이후 마진, 태봉으로 국호가 바뀌었으며 광평성을 중심으로 관제를 마련했다.
견훤은 후백제를 세우고 완산주를 도읍으로 삼았다. 두 인물의 도읍과 국호를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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