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5년 14번]

다음 내용에 해당되는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 집현전을 설치하였다.

○ 농사직설을 간행하였다.

국사
  1. ①갑인자가 주조되었다.
  2. ②칠정산이 만들어졌다.
  3. ③악학궤범이 편찬되었다.
  4. ④훈민정음이 창제되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제시된 업적은 세종의 재위 기간을 가리킨다. 악학궤범은 세종 때가 아니라 성종 때 편찬되었으므로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갑인자는 세종 때인 1434년에 주조한 금속 활자로, 서적 인쇄의 질을 높이는 데 쓰였다. 따라서 해당 재위 기간의 사실이다.
  • ② 칠정산은 세종 때 완성한 역법서로, 한양을 기준으로 천체 운행과 절기를 계산하도록 정리하였다. 따라서 해당 재위 기간의 사실이다.
  • ③ 악학궤범은 궁중 음악과 무용의 제도·절차를 정리한 책이다. 편찬 시기는 성종 때인 1493년이므로 해당 재위 기간에 속하지 않는다.
  • ④ 훈민정음은 세종이 1443년에 창제하고 1446년에 반포하였다. 따라서 창제는 해당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이다.

관련 개념

세종은 집현전을 학문 연구의 중심 기관으로 육성하고, 농사직설을 펴내 농업 기술 보급을 도왔다.
과학·문화 분야에서는 역법을 정비하고 금속 활자를 주조했으며, 백성이 쉽게 쓸 수 있는 문자를 만들었다.
성종 대에는 궁중 음악과 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악학궤범이 편찬되었다. 두 왕의 문화 사업과 편찬 시기를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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