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25년 69번]

관광진흥법령상 호텔업의 등급결정 권한을 위탁받을 수 있는 법인의 요건이 아닌 것은?

관광법규
  1. ①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법인이거나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일 것
  2. ②관광숙박업의 육성과 서비스 개선 등에 관한 연구 및 계몽활동 등을 하는 법인일 것
  3. ③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맞는 자격을 가진 평가요원을 50명 이상 확보하고 있을 것
  4. ④외래관광객 유치계획 및 장기수지전망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서가 적정할 것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호텔업 등급결정 권한을 위탁받는 법인에는 설립 근거, 관광숙박업 관련 활동, 평가요원 확보 등의 요건이 적용된다. 외래관광객 유치계획과 장기수지전망을 담은 사업계획서의 적정성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설립 근거: 장관의 허가를 받은 비영리법인 또는 법정 공공기관이라는 요건에 해당한다.
  • ② 연구·계몽활동: 관광숙박업의 육성과 서비스 개선에 관한 활동은 위탁 법인이 갖추어야 할 요건에 해당한다.
  • ③ 평가요원 확보: 정해진 자격을 갖춘 평가요원을 50명 이상 확보해야 한다는 요건에 해당한다.
  • ④ 유치계획·수지전망: 사업계획서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내용으로, 호텔업 등급결정 위탁 법인의 요건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관련 개념

호텔업 등급결정은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법인에 위탁할 수 있다.
위탁 대상 법인에 대해서는 법인의 성격과 관광숙박업 관련 활동, 적격 평가요원 확보 여부를 살핀다.
사업계획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기준과 등급결정 업무를 수행할 법인의 자격 요건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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