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A. Adler)의 개인심리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일차적 열등감은 목표와 성취를 위한 기초가 된다.
- ②가상적 목표는 바이힝거(H. Vaihinger)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 ③인간은 완전함을 향해 나아가는 전체론적인 존재이다.
- ④생활양식은 개인의 일관된 성격구조로 생애초기에 형성된다.
- ⑤개인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수준에 따라 지배형, 기생형, 분리형, 사회적 유용형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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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아들러의 생활양식 유형은 지배형, 기생형, 회피형, 사회적 유용형이다. 제시된 ‘분리형’은 이 분류의 명칭이 아니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차적 열등감은 어린 시절의 미숙함과 의존에서 비롯되는 보편적 경험이다.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목표를 세우고 성취를 추구하는 동기가 될 수 있다.
- ② 가상적 목표는 현재의 행동에 방향을 부여하는 미래의 주관적 이상이다. 이 개념에는 인간이 유용한 허구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고 본 바이힝거의 사상이 반영되었다.
- ③ 전체론은 생각과 감정, 행동을 분리된 부분이 아닌 통일된 개인의 표현으로 본다. 아들러는 인간이 스스로 설정한 완전성의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고 설명했다.
- ④ 생활양식은 자신과 타인, 세상을 대하는 개인 특유의 일관된 방식이다. 아들러는 그 기본 틀이 생애 초기에 형성된다고 보았다.
- ⑤ 사회적 관심과 활동수준을 기준으로 한 유형에는 회피형이 포함된다. 제시된 분리형은 해당 유형의 명칭이 아니므로 이 분류는 부정확하다.
관련 개념
아들러는 열등감 자체보다 그것을 극복하려는 방향과 방식을 중시했다.
생활양식은 생애 초기에 형성되는 개인의 고유한 삶의 방식이며, 가상적 목표는 행동에 목적과 방향을 준다.
생활양식의 네 유형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수준을 기준으로 구분하며, 그중 회피형은 과제에 맞서기보다 실패할 상황을 피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생활양식은 생애 초기에 형성되는 개인의 고유한 삶의 방식이며, 가상적 목표는 행동에 목적과 방향을 준다.
생활양식의 네 유형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수준을 기준으로 구분하며, 그중 회피형은 과제에 맞서기보다 실패할 상황을 피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