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ISC-IV의 실시와 채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숫자 소검사의 경우, 수검자의 요청 시 문항 당 한 번의 반복만 가능하다.
- ②아동의 반응이 불완전하거나 명료하지 않을 경우 검사자가 기록용지에 “Q”라고 기록하며 추가질문을 한다.
- ③언어이해 소검사의 경우, 수검자의 응답이 문법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채점을 불리하게 해서는 안 된다.
- ④수검자의 반응을 기록할 때에는 말한 그대로의 내용을 모두 기록해야 한다.
- ⑤기록용지에 “P”라고 작성한 경우는 촉구한 것을 의미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숫자 소검사는 청각적으로 제시된 숫자를 한 번 듣고 기억해 답하는 과제이므로, 수검자가 요청해도 문항을 반복해서 들려주지 않는다. 반복을 허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숫자 반복: 재제시하면 기억해야 할 정보를 다시 얻는 셈이 되어 수행 조건이 달라진다. 요청이 있어도 숫자열을 반복하지 않는다.
- ② Q 표기: 응답의 뜻이 모호하거나 내용이 부족할 때 추가질문을 했음을 남기는 표기다. 질문을 통해 답의 의미를 확인한 뒤 채점한다.
- ③ 문법 오류: 언어이해 과제는 표현의 문법적 완성도보다 답에 담긴 개념과 의미를 평가한다. 문법이 어색하다는 이유만으로 감점하지 않는다.
- ④ 반응 기록: 실제 발화를 가능한 한 그대로 남겨야 채점 기준을 적용하고, 모호한 답에 대한 판단을 나중에 검토할 수 있다.
- ⑤ P 표기: 검사자가 촉구를 제공했음을 기록하는 표시다. 어떤 검사자 개입이 있었는지 구분하는 데 쓰인다.
관련 개념
숫자 소검사는 들은 정보를 즉시 유지하고 조작하는 능력을 평가하므로 표준화된 제시 횟수를 지켜야 한다.
언어 반응은 표현의 형태만 보지 않고 답이 전달하는 의미를 기준으로 채점한다.
기록용지에는 아동의 발화와 추가질문·촉구 같은 검사자 개입을 남겨 채점 근거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언어 반응은 표현의 형태만 보지 않고 답이 전달하는 의미를 기준으로 채점한다.
기록용지에는 아동의 발화와 추가질문·촉구 같은 검사자 개입을 남겨 채점 근거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