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1회(2022) 76번]

DSM-5의 주요 우울장애 진단 기준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우울증상 9개 중 5개 이상
ㄴ. 필수 증상은 2주 이상 지속
ㄷ. 조증 삽화가 나타나지 않음
ㄹ. 중요한 상실에 대한 반응에서 문화 차이 고려

이상심리
  1. ①ㄱ, ㄴ
  2. ②ㄷ, ㄹ
  3. ③ㄱ, ㄴ, ㄷ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DSM-5에서는 2주 동안 우울 증상 9가지 중 5가지 이상이 나타나야 하며,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즐거움의 상실이 포함되어야 한다. 조증·경조증 삽화가 없어야 하고, 중요한 상실에 대한 반응을 평가할 때에는 문화적 맥락도 고려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증상 수와 지속 기간은 반영했지만, 조증·경조증 삽화의 배제와 상실에 대한 문화적 평가를 빠뜨려 불완전하다.
  • ② 삽화 배제와 문화적 맥락은 반영했지만, 진단에 필요한 증상 수와 기간을 빠뜨렸다.
  • ③ 증상 수, 기간, 조증·경조증 삽화의 배제는 반영했으나, 상실 반응을 해석할 때 문화적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빠졌다.
  • ④ 기간과 삽화 배제, 문화적 맥락은 반영했지만, 진단에 필요한 증상 수가 빠졌다.
  • ⑤ 증상 수와 기간, 조증·경조증 삽화의 배제, 상실 반응에 대한 문화적 고려를 모두 포함하므로 맞다.

관련 개념

주요 우울 삽화는 같은 2주 동안 나타난 증상들을 평가하며, 그중 우울한 기분이나 흥미·즐거움의 상실이 반드시 포함된다.
증상은 이전의 기능 수준에서 변화를 나타내야 하며, 임상적으로 뚜렷한 고통이나 사회·직업 기능의 손상을 일으켜야 한다.
사별 등 중요한 상실 뒤에 나타난 반응은 개인의 과거력과 문화적 규범을 함께 살펴 우울 삽화에 해당하는지 신중히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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