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1회(2022) 82번]

DSM-5의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행동문제가 2가지 이상의 다른 환경에서 나타난다.
  2. ②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중의 일부는 12세 이전에 나타난다.
  3. ③후기 청소년이나 성인의 경우에 세부 유형의 증상이 5개이어도 해당 된다.
  4. ④주의력 결핍 우세형, 과잉행동/충동 우세형으로 세분화된다.
  5. ⑤세부 유형의 증상은 각각 최소 6개 영역에서 6개월 동안 부정적 영향이 지속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DSM-5의 ADHD 양상에는 부주의 우세와 과잉행동·충동성 우세 외에 두 증상군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복합형도 있다. 두 양상만 제시한 세분화는 불완전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여러 환경: 증상이 집이나 학교·직장 등 둘 이상의 상황에서 나타나야 한다는 진단 기준에 부합한다.
  • ② 발현 연령: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가운데 몇 가지가 12세 이전부터 있어야 한다.
  • ③ 후기 청소년·성인: 17세 이상은 해당 증상군에서 5개 이상의 증상으로 개수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
  • ④ 양상 구분: 두 우세형 외에도 두 증상군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복합형이 있으므로 구분이 불완전하다.
  • ⑤ 증상 수와 기간: 각 증상군은 원칙적으로 6개 이상의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여기서 세는 것은 ‘영역’이 아니라 개별 증상이다.

관련 개념

ADHD는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이라는 두 증상군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증상은 발달 수준에 맞지 않고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여러 생활 환경에서 확인되어야 한다.
증상군 충족 여부에 따라 부주의 우세형, 과잉행동·충동성 우세형, 복합형으로 현재 양상을 명시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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