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행동문제가 2가지 이상의 다른 환경에서 나타난다.
- ②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중의 일부는 12세 이전에 나타난다.
- ③후기 청소년이나 성인의 경우에 세부 유형의 증상이 5개이어도 해당 된다.
- ④주의력 결핍 우세형, 과잉행동/충동 우세형으로 세분화된다.
- ⑤세부 유형의 증상은 각각 최소 6개 영역에서 6개월 동안 부정적 영향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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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DSM-5의 ADHD 양상에는 부주의 우세와 과잉행동·충동성 우세 외에 두 증상군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복합형도 있다. 두 양상만 제시한 세분화는 불완전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여러 환경: 증상이 집이나 학교·직장 등 둘 이상의 상황에서 나타나야 한다는 진단 기준에 부합한다.
- ② 발현 연령: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가운데 몇 가지가 12세 이전부터 있어야 한다.
- ③ 후기 청소년·성인: 17세 이상은 해당 증상군에서 5개 이상의 증상으로 개수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
- ④ 양상 구분: 두 우세형 외에도 두 증상군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복합형이 있으므로 구분이 불완전하다.
- ⑤ 증상 수와 기간: 각 증상군은 원칙적으로 6개 이상의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여기서 세는 것은 ‘영역’이 아니라 개별 증상이다.
관련 개념
ADHD는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이라는 두 증상군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증상은 발달 수준에 맞지 않고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여러 생활 환경에서 확인되어야 한다.
증상군 충족 여부에 따라 부주의 우세형, 과잉행동·충동성 우세형, 복합형으로 현재 양상을 명시한다.
증상은 발달 수준에 맞지 않고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여러 생활 환경에서 확인되어야 한다.
증상군 충족 여부에 따라 부주의 우세형, 과잉행동·충동성 우세형, 복합형으로 현재 양상을 명시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