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사회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하나 이상의 사회적 상황에서 공포와 불안을 보인다.
- ②아동의 경우 또래집단에서는 공포와 불안을 보이지 않는다.
- ③타인의 부정적 평가를 두려워한다.
- ④전형적으로 공포, 불안, 회피는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 ⑤사회적 또는 직업적 수행영역에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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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아동의 사회불안은 성인과의 관계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되며 또래와 함께 있는 상황에서도 나타나야 한다. 따라서 아동이 또래집단에서는 공포와 불안을 보이지 않는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회적 상황: 타인의 관찰이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상황 중 하나 이상에서 뚜렷한 불안을 느끼는 것은 진단기준에 부합한다.
- ② 아동과 또래: 아동의 불안은 또래와 함께 있을 때도 나타나야 하므로, 또래 앞에서는 불안하지 않다는 설명은 진단기준에 어긋난다.
- ③ 부정적 평가: 창피를 당하거나 거부당하는 등 타인에게 나쁘게 평가받을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 핵심 특징이다.
- ④ 지속 기간: 일시적인 긴장과 구별하기 위해 공포·불안·회피가 통상 6개월 이상 지속되는지를 확인한다.
- ⑤ 기능 손상: 불안이 사회생활이나 직업생활 등에 현저한 고통 또는 기능 손상을 일으키는 것은 진단에 필요한 조건이다.
관련 개념
사회불안장애는 타인에게 관찰되거나 평가받을 수 있는 상황을 두려워하고, 그 상황을 피하거나 심한 불안을 견디며 겪는 양상이다.
아동은 성인뿐 아니라 또래와의 상호작용에서도 불안이 드러나야 하며, 울기·얼어붙기·말하지 않기 등으로 표현될 수 있다.
진단할 때는 증상의 지속 기간과 생활상의 손상을 살피고, 실제 위협에 비해 공포가 과도한지도 평가한다.
아동은 성인뿐 아니라 또래와의 상호작용에서도 불안이 드러나야 하며, 울기·얼어붙기·말하지 않기 등으로 표현될 수 있다.
진단할 때는 증상의 지속 기간과 생활상의 손상을 살피고, 실제 위협에 비해 공포가 과도한지도 평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