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신체변형(이형)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하나 이상의 신체 결함에 과도하게 집착한다.
- ②자기 얼굴의 미묘한 비대칭성을 발견한다.
- ③외모에 대한 높은 미적 민감성을 가진다.
- ④타인의 정서적 학대 및 무시와는 무관하다.
- ⑤성형수술을 원하는 경향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신체변형장애에서는 외모의 지각된 결함에 대한 집착이 핵심이며, 정서적 학대나 방임 경험은 발병 위험과 관련될 수 있다. 따라서 그러한 경험과 무관하다고 단정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결함 집착: 실제로는 없거나 남에게 거의 보이지 않는 외모상의 흠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반복해서 걱정하는 것이 핵심 특징이다.
- ② 미묘한 비대칭: 다른 사람은 알아차리기 어려운 작은 차이도 크게 의식할 수 있어, 장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습이다.
- ③ 미적 민감성: 외모의 세부적인 차이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향은 신체변형장애의 특징과 부합한다. 다만 이것만으로 진단할 수는 없다.
- ④ 학대·무시: 정서적 학대나 방임 경험은 발병 위험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관련성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 ⑤ 성형수술: 지각된 외모 문제를 고치려는 목적으로 미용 시술이나 수술을 찾는 경우가 있다. 시술 뒤에도 집착이 지속될 수 있다.
관련 개념
신체변형장애는 남에게 보이지 않거나 사소해 보이는 외모의 결함에 몰두하는 장애다.
거울을 반복해서 확인하거나 다른 사람과 외모를 비교하는 등의 반복 행동 또는 정신적 행위가 동반된다.
이러한 증상은 뚜렷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일으켜야 하며, 외모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만으로 진단하지 않는다.
거울을 반복해서 확인하거나 다른 사람과 외모를 비교하는 등의 반복 행동 또는 정신적 행위가 동반된다.
이러한 증상은 뚜렷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일으켜야 하며, 외모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만으로 진단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