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이론과 주요 개념의 연결이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수퍼(D. Super)의 생애진로발달이론: 자기개념
ㄴ. 사비카스(M. Savickas)의 구성주의 이론: 진로적응도
ㄷ. 베츠(N. Betz)와 해켓(G. Hackett)의 사회인지이론: 자기효능감
ㄹ. 하렌(V. Harren)의 진로의사결정이론: 진로전환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ㄱ, ㄴ, ㄷ
- ④ㄱ, ㄷ, ㄹ
-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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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수퍼는 자기개념의 형성과 실현을, 사비카스는 변화에 대처하는 진로적응도를 중시한다. 베츠와 해켓은 진로 선택에서 자기효능감의 역할을 강조하며, 하렌의 핵심 개념은 진로전환이 아니라 진로의사결정 유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개념·진로적응도 조합은 두 연결이 타당하지만, 진로 행동에 대한 자기효능감의 영향을 설명하는 내용이 빠져 있다.
- ② 진로적응도·자기효능감 조합은 각각 타당하지만, 생애에 걸친 진로발달을 자기개념의 구현으로 보는 연결이 빠져 있다.
- ③ 자기개념·진로적응도·자기효능감 조합은 세 이론의 핵심 개념을 모두 포함하고, 하렌에게 부적절하게 연결된 진로전환은 제외하므로 맞다.
- ④ 자기개념과 자기효능감의 연결은 타당하지만, 하렌을 진로전환에 연결한 부분이 잘못되었고 사비카스의 진로적응도도 빠져 있다.
- ⑤ 세 발달·구성·인지 관련 개념은 타당하지만, 하렌의 이론을 진로전환으로 설명한 연결까지 포함해 틀리다.
관련 개념
수퍼의 생애진로발달이론에서는 진로 선택과 발달을 자기개념을 형성하고 실현해 가는 과정으로 본다.
사비카스의 진로구성이론에서 진로적응도는 변화와 발달 과제에 대응하는 심리사회적 자원이며, 베츠와 해켓은 진로 관련 자기효능감을 강조했다.
하렌은 합리적·직관적·의존적 진로의사결정 유형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진로전환을 그의 대표 개념으로 연결하기는 어렵다.
사비카스의 진로구성이론에서 진로적응도는 변화와 발달 과제에 대응하는 심리사회적 자원이며, 베츠와 해켓은 진로 관련 자기효능감을 강조했다.
하렌은 합리적·직관적·의존적 진로의사결정 유형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진로전환을 그의 대표 개념으로 연결하기는 어렵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