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1회(2022) 118번]

진로심리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진로상담
  1. ①적성분류검사(Differential Aptitude Test: DAT)는 일반적성검사와 특수적성검사가 있다.
  2. ②진로발달검사(Career Development Inventory: CDI)는 학교적응, 전공선택, 직업선택을 측정한다.
  3. ③진로의사결정수준검사(Assessment of Career Decision Making: ACDM)는 합리적, 직관적, 의존적 유형을 측정한다.
  4. ④진로성숙도검사(Career Maturity Inventory: CMI)는 진로계획 태도와 능력을 측정한다.
  5. ⑤스트롱 흥미검사(Strong Interest Inventory: SII)는 좋아함-무관심-싫어함 정도를 파악하여 직업군에 대한 흥미 형태를 결정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진로발달검사(CDI)는 진로계획·진로탐색 태도와 의사결정·직업세계에 관한 지식 등을 평가한다. 학교적응, 전공선택, 직업선택은 이 검사의 측정 영역으로 보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적성분류검사는 여러 능력을 나누어 살펴 직무별 적합성을 판단하는 데 쓰인다. 일반적인 능력과 특정 영역의 능력을 구분한다는 취지에서 타당하다.
  • ② 진로발달검사의 핵심은 진로에 대한 태도와 관련 지식·능력이다. 학교적응 등을 측정 영역으로 제시한 부분이 맞지 않는다.
  • ③ 진로의사결정수준검사는 결정을 내릴 때 정보를 논리적으로 검토하는지, 직감이나 타인에게 의존하는지 살펴보므로 제시된 유형 구분이 타당하다.
  • ④ 진로성숙도검사는 진로를 대하는 계획성 등의 태도와 선택에 필요한 판단 능력을 평가하므로 설명이 타당하다.
  • ⑤ 스트롱 흥미검사는 활동과 직업 등에 대한 선호 반응을 토대로 흥미 양상을 파악하므로 설명이 타당하다.

관련 개념

진로발달검사(CDI)는 진로계획과 진로탐색에 관한 태도, 의사결정 및 직업세계에 관한 지식을 살핀다.
진로성숙도검사(CMI)는 진로선택에 필요한 태도와 능력의 성숙 정도를 평가한다.
적성검사는 수행 가능성을, 흥미검사는 선호를 살피므로 두 검사 결과는 구분해 해석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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