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론의 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내적 욕구와 바람이 행동을 결정한다는 사실에 대한 이해는 2세 경에 발달한다.
- ②틀린믿음에 대한 이해는 6세 경에 발달한다.
- ③형제가 있는 아동은 없는 아동보다 틀린믿음을 더 잘 이해한다.
- ④부모와 대화가 풍부한 아동은 틀린믿음을 잘 이해한다.
- ⑤마음이론의 발달에는 생물학적 요인이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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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틀린믿음의 이해는 대체로 4~5세 무렵 뚜렷해진다. 이를 6세경에야 발달한다고 보는 설명은 일반적인 마음이론 발달 시기보다 늦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욕구 이해: 유아는 약 2세부터 자신과 타인의 바람이 행동의 동기가 된다는 점을 이해하기 시작하므로 타당하다.
- ② 틀린믿음 시기: 타인이 실제와 다른 믿음을 가질 수 있다는 이해는 보통 4~5세에 나타나므로 발달 시기를 6세경으로 잡은 설명은 부정확하다.
- ③ 형제 관계: 형제와의 일상적인 다툼과 협상은 서로 다른 생각과 관점을 접할 기회를 늘려 틀린믿음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④ 부모와의 대화: 생각·감정·의도에 관해 자주 이야기하면 타인의 마음 상태를 추론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⑤ 생물학적 요인: 마음이론에는 신경계의 성숙을 비롯한 생물학적 요인도 관여하므로 경험만으로 발달을 설명할 수 없다.
관련 개념
마음이론은 타인에게 자신과 다른 욕구, 믿음, 지식이 있음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행동을 설명하는 능력이다.
욕구가 행동을 이끈다는 이해가 먼저 나타나며, 현실과 다른 믿음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는 이해는 보통 4~5세 무렵 뚜렷해진다.
발달 시기는 개인차가 있고, 형제·부모와의 상호작용 및 생물학적 성숙이 함께 영향을 미친다.
욕구가 행동을 이끈다는 이해가 먼저 나타나며, 현실과 다른 믿음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는 이해는 보통 4~5세 무렵 뚜렷해진다.
발달 시기는 개인차가 있고, 형제·부모와의 상호작용 및 생물학적 성숙이 함께 영향을 미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