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점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원점수는 규준집단에서 개인의 상대적 위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 ②규준집단에서 개인의 위치를 알아보기 위해 유도된 점수(derived score)를 사용한다.
- ③T점수로 변환하면 상이한 검사에서 측정된 점수에 대한 비교가 가능하다.
- ④표준점수는 평균에서 이탈된 정도를 알려준다.
- ⑤T점수와 스태나인(stanine)은 정규화된 표준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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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원점수는 정답 수나 합산 점수처럼 검사에서 직접 얻은 값이다. 규준집단에서 개인이 어디에 위치하는지는 원점수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규준에 비추어 변환한 점수가 필요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원점수만으로는 같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규준집단에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집단 내 상대적 위치를 직접 알려준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② 유도점수는 원점수를 규준에 비추어 변환한 값이므로, 개인의 상대적 위치를 파악하는 데 쓰인다.
- ③ T점수는 점수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공통 척도로 바꾼다. 따라서 서로 다른 검사의 결과를 비교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④ 표준점수는 원점수가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표준편차 단위로 나타낸다.
- ⑤ 정규화된 표준점수는 규준 분포를 정규분포에 대응시켜 만든다. T점수와 스태나인은 이 방식으로 표시할 수 있는 척도다.
관련 개념
원점수는 검사에서 직접 얻은 점수이며, 그 값만으로는 규준집단 내 순위를 알 수 없다.
표준점수 는 평균으로부터의 거리를 표준편차 단위로 나타낸다.
T점수는 보통 로 표시하며, 스태나인은 점수를 아홉 범주로 나누어 상대적 위치를 보여준다.
표준점수 는 평균으로부터의 거리를 표준편차 단위로 나타낸다.
T점수는 보통 로 표시하며, 스태나인은 점수를 아홉 범주로 나누어 상대적 위치를 보여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