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조작, 산출의 3차원으로 구성된 지능의 구조 모델을 제시한 학자는?
- ①길포드(J. Guilford)
- ②케텔(R. Cattell)
- ③스피어만(C. Spearman)
- ④써스톤(L. Thurstone)
- ⑤쏜다이크(E. Thornd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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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길포드는 지능을 내용·조작·산출의 세 차원으로 분류하는 지능구조모형을 제시했다. 각 차원의 요소를 조합해 다양한 지적 능력을 설명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길포드: 지적 능력을 내용·조작·산출의 조합으로 설명했으므로 정답이다.
- ② 케텔: 유동지능과 결정지능을 구분한 학자로, 제시된 세 차원 모형의 제안자가 아니다.
- ③ 스피어만: 여러 지적 과제에 공통으로 작용하는 일반요인과 특수요인을 제시했다.
- ④ 써스톤: 언어이해·수리능력 등 기본정신능력을 강조했으며, 세 차원으로 지능을 분류하지 않았다.
- ⑤ 쏜다이크: 추상적·사회적·기계적 지능을 구분한 학자로, 해당 지능구조모형과 다르다.
관련 개념
지능구조모형에서 내용은 정보를 어떤 형태로 받아들이는지를 뜻한다.
조작은 정보에 가하는 사고 과정이며, 산출은 그 과정에서 얻는 결과의 형태다.
세 차원의 요소를 조합해 개별 지적 능력을 설명한다. 학자별 핵심 구분을 함께 기억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조작은 정보에 가하는 사고 과정이며, 산출은 그 과정에서 얻는 결과의 형태다.
세 차원의 요소를 조합해 개별 지적 능력을 설명한다. 학자별 핵심 구분을 함께 기억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