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5회(2016) 72번]

MBTI의 각 차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심리측정 및 평가
  1. ①감각(S): 육감에 의존하고 미래지향적이다.
  2. ②인식(P): 분명한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행동한다.
  3. ③직관(N): 영감과 내적인 인식에 의존한다.
  4. ④사고(T): 계획적이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내린다.
  5. ⑤판단(J):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판단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직관(N)은 눈앞의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가능성과 의미를 파악하며, 영감과 내적 통찰을 활용한다. 따라서 직관의 특성을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감각(S)은 오감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 사실과 현재의 경험을 중시한다. 육감이나 미래의 가능성을 강조한 설명은 직관(N)에 가깝다.
  • ② 인식(P)은 상황에 맞춰 선택지를 열어 두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경향이다. 목표와 방향을 정해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모습은 판단(J)에 가깝다.
  • ③ 직관(N)은 직접 관찰한 사실을 넘어 패턴과 가능성을 읽고, 영감이나 내적 통찰을 정보 수집에 활용하므로 옳다.
  • ④ 사고(T)는 결정을 내릴 때 논리와 객관적 기준을 중시한다. 계획적으로 일정을 정하고 결론을 내리려는 경향은 판단(J) 차원의 설명이다.
  • ⑤ 판단(J)은 생활을 계획하고 일을 마무리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원칙에 따른 논리적·분석적 판단은 사고(T)의 특징이다.

관련 개념

MBTI의 감각(S)·직관(N)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의 차원이다. 감각은 구체적 경험을, 직관은 가능성과 의미를 중시한다.
사고(T)·감정(F)은 결정할 때 주로 쓰는 기준을 가리킨다. 사고는 논리와 일관성을, 감정은 가치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핀다.
판단(J)·인식(P)은 외부 생활을 다루는 방식의 차원이다. 판단은 계획과 마무리를, 인식은 유연성과 선택의 여지를 선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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