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5회(2016) 74번]

NEO-PI-R에 포함되어 있는 척도와 그 특성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심리측정 및 평가
  1. ①신경증척도(N) - 충동성
  2. ②외향성척도(E) - 활동성
  3. ③개방성척도(O) - 심미성
  4. ④친화성척도(A) - 이타성
  5. ⑤성실성척도(C) - 지배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성실성에는 유능감, 질서, 성취 추구, 자기규율 등이 포함된다. 지배성은 성실성의 하위 특성이 아니며, 타인 앞에서 주도적으로 의견을 표현하는 단호성은 외향성과 관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충동성은 욕구나 유혹을 억제하기 어려운 경향을 뜻하며 신경증의 하위 특성에 포함된다. 따라서 연결이 타당하다.
  • ② 활동성은 활기차고 바쁘게 움직이려는 경향으로, 외향성의 하위 특성에 해당한다.
  • ③ 심미성은 예술과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과 감수성을 뜻하며, 개방성의 하위 특성이다.
  • ④ 이타성은 다른 사람을 돕고 배려하려는 성향을 나타내므로 친화성과 연결된다.
  • ⑤ 지배성은 성실성의 하위 특성이 아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성향은 외향성의 단호성과 더 가깝다.

관련 개념

NEO-PI-R은 성격을 신경증, 외향성, 개방성, 친화성, 성실성의 다섯 요인으로 평가한다.
각 요인은 여섯 개의 하위 특성으로 구성되므로, 요인의 일반적 인상보다 실제 하위 특성의 소속을 확인해야 한다.
성실성은 계획을 세우고 책임 있게 과제를 수행하는 성향을 다루며, 외향성에는 활동성과 단호성이 포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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