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5회(2016) 85번]

현실치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이론
  1. ①내담자가 실행하지 못한 것에 대한 변명을 허용하지 않는다.
  2. ②전행동(total behavior)의 ‘생각하기’에는 공상과 꿈이 포함된다.
  3. ③개인은 현실에 대한 지각을 통해 현실 그 자체를 알 수 있다.
  4. ④내담자 개인의 책임을 강조한다.
  5. ⑤WDEP에서 E는 선택행동에 대한 자기평가를 의미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현실치료의 선택이론에서는 현실을 개인의 지각 체계를 거쳐 주관적으로 받아들인다고 본다. 따라서 지각을 통해 객관적 현실 자체를 그대로 알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변명을 허용하지 않는 태도는 실천하지 못한 이유에 머무르기보다 현재의 선택을 평가하고 실행 가능한 계획을 다시 세우도록 돕는 현실치료의 원칙에 부합한다.
  • ② 공상과 꿈은 전행동 가운데 내적으로 이루어지는 생각하기에 포함된다. 전행동은 행동하기·생각하기·느끼기·생리적 반응으로 설명된다.
  • ③ 현실 지각은 개인의 경험과 욕구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므로 주관적 지각만으로 현실 자체를 있는 그대로 안다고 보는 것은 선택이론의 관점과 어긋난다.
  • ④ 개인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은 현실치료의 핵심이다. 내담자가 타인을 탓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선택과 그 결과를 살피도록 한다.
  • ⑤ WDEP의 E는 평가를 뜻한다. 내담자가 지금 선택한 행동이 원하는 것을 얻는 데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판단하도록 하는 단계다.

관련 개념

현실치료는 욕구를 충족하려는 개인의 선택에 초점을 맞추며, 현재의 행동과 책임을 중시한다.
전행동은 행동하기·생각하기·느끼기·생리적 반응이 함께 작용한다는 개념이다.
WDEP는 바람·욕구, 현재 행동과 방향, 자기평가, 계획을 차례로 살펴 변화를 돕는 상담 절차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