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6회(2017) 68번]

성격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심리측정 및 평가
  1. ①16 성격요인검사는 케텔(R. Cattell)의 성격특성 이론을 근거로 개발되었다.
  2. ②에니어그램은 인간의 성격유형을 8개로 설명한다.
  3. ③NEO 인성검사는 Big 5 성격요인을 평가한다.
  4. ④캘리포니아 성격검사(CPI)는 해석이 용이하도록 4개의 군집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5. ⑤MBTI는 16가지의 성격유형을 포함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에니어그램은 성격을 아홉 가지 기본 유형으로 분류하므로 여덟 가지로 설명한다는 진술이 잘못되었다. 다른 검사들의 이론적 배경과 유형·요인 수에 관한 설명은 타당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케텔의 요인분석 연구에서 도출된 성격특성을 측정하도록 구성된 검사이므로 타당하다.
  • ② 에니어그램의 기본 성격유형은 아홉 가지이다. 여덟 가지라는 유형 수가 틀렸다.
  • ③ 경험에 대한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우호성, 신경증의 다섯 요인을 측정하므로 타당하다.
  • ④ CPI의 척도는 해석을 돕기 위해 대인관계와 사회화 등 네 군집으로 묶어 설명하므로 타당하다.
  • ⑤ 네 가지 선호 지표에서 각각 두 방향을 조합해 16가지 유형을 구분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성격검사는 특성을 연속적인 점수로 측정하거나 성격을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16 성격요인검사와 NEO 인성검사는 각각 케텔의 성격특성과 Big 5 요인을 다룬다.
에니어그램은 아홉 유형, MBTI는 네 선호 지표의 조합에 따른 16유형을 제시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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