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종단적 연구는 횡단적 연구보다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 ②실험 참가자들이 받게 되는 각기 다른 실험처치 변인은 종속변인이다.
- ③단기종단연구에서는 반복된 검사의 결과로 연습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 ④실험설계에서 통제집단은 실험처치를 받지 않는다.
- ⑤상관관계로 인과관계를 결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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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실험 참가자에게 다르게 적용하는 처치는 연구자가 조작하는 독립변인이다. 종속변인은 그 처치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측정하는 결과이므로, 두 변인의 역할을 뒤바꾼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종단연구는 같은 대상을 여러 시점에 걸쳐 추적하므로 자료 수집 기간이 길고 참여자 관리에도 비용이 든다. 따라서 한 시점에 여러 연령집단을 비교하는 횡단연구보다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편이다.
- ② 실험처치는 연구자가 조건을 달리하여 조작하는 독립변인이다. 종속변인은 처치의 영향을 확인하려고 측정하는 행동이나 점수이므로, 처치를 종속변인으로 분류한 점이 틀렸다.
- ③ 단기종단연구도 동일한 참가자를 반복 측정할 수 있다. 이때 이전 검사 경험으로 문항이나 검사 방식에 익숙해지면 연습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 ④ 통제집단은 관심 대상인 실험처치를 받지 않는 비교 기준이다. 이를 통해 실험집단의 변화가 처치와 관련되는지 살펴볼 수 있다.
- ⑤ 상관관계는 두 변인이 함께 변하는 정도를 보여 주지만, 제삼의 변인이나 인과 방향의 문제를 배제하지 못한다. 따라서 상관만으로 원인과 결과를 확정할 수 없다.
관련 개념
독립변인은 연구자가 조작하거나 집단을 구분하는 원인 쪽 변인이고, 종속변인은 그 영향으로 달라지는지 측정하는 결과 변인이다.
종단연구는 같은 대상을 시간에 따라 반복 관찰하므로 발달 변화를 살피기 좋지만, 반복 측정에 따른 연습효과와 추적에 드는 부담이 생길 수 있다.
실험에서는 통제집단을 비교 기준으로 두며, 단순한 상관관계만으로는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 없다.
종단연구는 같은 대상을 시간에 따라 반복 관찰하므로 발달 변화를 살피기 좋지만, 반복 측정에 따른 연습효과와 추적에 드는 부담이 생길 수 있다.
실험에서는 통제집단을 비교 기준으로 두며, 단순한 상관관계만으로는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