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자아정체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에릭슨(E. Erikson)은 자아정체감을 위기(crisis)와 전념(commitment)에 따라 네 가지 지위로 구분하였다.
- ②정체성 혼미(diffusion)와 정체성 유실(foreclosure)은 정체성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지위이다.
- ③정체성 유실이 정체감 발달에서 가장 미숙한 수준의 지위이다.
- ④자아정체감은 청소년 중기에 대부분 완벽하게 확립된다.
- ⑤정체성 형성(achievement)과 정체성 유예(moratorium)는 심리적으로 건강한 지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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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마르시아의 정체감 지위에서 정체성 형성과 유예는 모두 자신의 가치와 진로를 적극적으로 탐색한 지위이다. 유예는 아직 전념에 이르지 않았지만, 탐색 과정 자체가 건강한 정체감 발달에 기여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네 지위는 에릭슨의 이론을 바탕으로 마르시아가 위기 경험과 전념 여부에 따라 구분하였다. 구분한 학자를 잘못 제시하였다.
- ② 혼미와 유실은 모두 적극적인 위기 경험이 없는 지위이다. 유실은 탐색 없이 타인의 선택을 받아들여 전념한 경우다.
- ③ 가장 미숙한 지위는 탐색도 전념도 없는 혼미이다. 유실에는 스스로 탐색하지 않았더라도 일정한 전념이 있다.
- ④ 정체감 발달은 청소년기에 중요한 과제지만 성인기에도 계속될 수 있다. 청소년 중기에 대부분 완벽히 확립된다고 볼 수 없다.
- ⑤ 형성은 탐색 후 전념한 상태이며, 유예는 전념에 앞서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상태다. 둘 다 정체감 발달에 필요한 탐색을 포함하므로 심리적으로 건강한 지위로 본다.
관련 개념
마르시아는 에릭슨의 자아정체감 이론을 확장하여 위기 경험과 전념을 기준으로 네 지위를 제시하였다.
정체성 형성은 위기 경험과 전념이 모두 있고, 유예는 위기를 경험하며 대안을 탐색하지만 아직 전념하지 않은 상태다.
유실은 탐색 없이 전념한 상태이고, 혼미는 탐색과 전념이 모두 없는 상태다. 정체감은 청소년기 이후에도 변화할 수 있다.
정체성 형성은 위기 경험과 전념이 모두 있고, 유예는 위기를 경험하며 대안을 탐색하지만 아직 전념하지 않은 상태다.
유실은 탐색 없이 전념한 상태이고, 혼미는 탐색과 전념이 모두 없는 상태다. 정체감은 청소년기 이후에도 변화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