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을 일반요인 g(general factor)와 특수요인 s(special factor)로 구분한 학자는?
- ①스피어만(C. Spearman)
- ②써스톤(L. Thurstone)
- ③쏜다이크(E. Thorndike)
- ④케텔(R. Cattell)
- ⑤길포드(J. Guil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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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스피어만은 지적 과제 전반에 공통으로 작용하는 일반요인과 개별 과제에 고유한 특수요인으로 지능을 설명했다. 이를 지능의 이요인설이라고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피어만: 공통으로 작용하는 일반요인과 과제별 특수요인을 함께 제시했으므로 정답이다.
- ② 써스톤: 언어이해·수리력 등 여러 기본정신능력을 강조했으므로 이요인설의 제안자가 아니다.
- ③ 쏜다이크: 지능을 추상적·기계적·사회적 지능 등으로 구분한 견해와 관련된다.
- ④ 케텔: 지능을 유동지능과 결정지능으로 구분한 이론으로 알려져 있다.
- ⑤ 길포드: 지능을 조작·내용·산출의 차원으로 분석한 지능구조모형을 제시했다.
관련 개념
스피어만의 이요인설에서 일반요인 는 서로 다른 지적 과제의 수행에 공통으로 영향을 준다.
특수요인 는 특정 과제의 수행에 고유하게 작용하며, 과제마다 다를 수 있다.
여러 인지검사 점수 사이에 상관이 나타나는 현상은 공통요인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해석된다.
특수요인 는 특정 과제의 수행에 고유하게 작용하며, 과제마다 다를 수 있다.
여러 인지검사 점수 사이에 상관이 나타나는 현상은 공통요인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해석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