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반응대가는 처벌의 한 형태이다.
- ②처벌받은 행동은 억제될 뿐이다.
- ③처벌의 결과는 유기체에게 혐오적이어야 한다.
- ④사회적 고립은 일차적 처벌 중 하나이다.
- ⑤처벌 전에는 사전 경고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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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사회적 고립은 사회적 접촉과 관심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타임아웃으로, 강화 기회를 제거하는 절차이다. 생물학적으로 타고난 혐오자극을 사용하는 일차적 처벌로 분류할 수 없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반응대가는 이미 얻은 강화물을 행동 직후 회수해 그 행동의 발생 가능성을 낮추므로 부적 처벌에 해당한다.
- ② 행동 억제는 처벌의 대표적 한계이다. 처벌이 바람직한 대안 행동을 가르치거나 문제행동 자체를 없애 주지는 않는다.
- ③ 혐오성은 처벌을 받는 사람의 경험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다만 실제 처벌 여부는 이후 해당 행동의 빈도가 감소했는지로 확인한다.
- ④ 사회적 고립은 관심과 활동 참여라는 강화 기회를 잠시 박탈하는 타임아웃이다. 선천적으로 혐오적인 자극을 제시하는 일차적 처벌이 아니다.
- ⑤ 사전 경고는 금지 행동과 뒤따를 결과를 미리 알리고 행동을 바꿀 기회를 주므로 처벌을 적용할 때 바람직하다.
관련 개념
처벌은 행동 뒤에 어떤 결과가 따라와 그 행동의 미래 발생 빈도가 감소하는 과정이다.
정적 처벌은 혐오자극을 제시하고, 부적 처벌은 강화물을 제거한다. 반응대가와 타임아웃은 부적 처벌의 예다.
일차적 처벌 자극은 학습 없이도 혐오성을 띤다. 처벌은 대안 행동의 학습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적절한 행동을 강화하는 절차를 함께 쓰는 것이 좋다.
정적 처벌은 혐오자극을 제시하고, 부적 처벌은 강화물을 제거한다. 반응대가와 타임아웃은 부적 처벌의 예다.
일차적 처벌 자극은 학습 없이도 혐오성을 띤다. 처벌은 대안 행동의 학습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적절한 행동을 강화하는 절차를 함께 쓰는 것이 좋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