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8회(2019) 8번]

다음의 진로이론을 주장한 학자는?

○ 직업선택의 과정을 바람(wish)과 가능성 간의 타협으로 보았다.

○ 진로발달을 환상기(fantasy), 잠정기(tentative), 현실기(realistic)의 3단계로 구분하였다.

발달심리
  1. ①긴즈버그(E. Ginzberg)
  2. ②파슨스(T. Parsons)
  3. ③홀랜드(J. Holland)
  4. ④수퍼(D. Super)
  5. ⑤로우(A. Ro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긴즈버그는 직업선택을 개인의 소망과 현실적 가능성을 조정해 가는 과정으로 설명하고, 진로발달을 환상기·잠정기·현실기의 세 단계로 구분하였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긴즈버그: 소망과 현실의 타협이라는 관점과 세 단계의 진로발달 구분이 모두 이 이론에 해당한다.
  • ② 파슨스: 자기이해와 직업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직업선택을 강조했으므로, 제시된 발달 단계와는 관련이 없다.
  • ③ 홀랜드: 성격유형과 직업환경의 일치에 초점을 두는 이론으로, 제시된 세 단계의 발달 구분을 주장하지 않았다.
  • ④ 수퍼: 자아개념의 발달과 생애에 걸친 진로발달 단계를 강조한다. 제시된 세 단계 구분과는 다르다.
  • ⑤ 로우: 초기 부모·자녀 관계와 욕구가 직업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제시된 타협 과정과 세 단계 구분의 학자는 아니다.

관련 개념

긴즈버그의 진로발달이론은 직업선택이 성장하면서 이루어지는 과정이라고 본다.
초기에는 바라는 직업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이후 흥미·능력·가치관을 고려하다가 현실의 기회와 제약을 검토한다.
따라서 단계의 명칭과 더불어 소망을 현실적 가능성에 맞춰 조정한다는 설명을 함께 기억하면 다른 진로이론과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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