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완성검사(SC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수검자가 작성한 문장을 사용하여 수검자의 욕구, 감정, 태도를 파악한다.
- ②정 · 오답이 없다.
- ③개인과 집단에게 모두 실시할 수 있다.
- ④주어진 어구를 보고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을 쓴다.
- ⑤문장을 완성하지 못하면 다음 문항으로 넘어갈 수 없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문장완성검사는 떠오르는 생각으로 문장을 완성하게 하며, 답이 막히면 해당 문항을 건너뛰고 나중에 다시 답할 수 있다. 따라서 미완성 문항이 있으면 진행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욕구·감정·태도: 문장에 드러난 표현과 반복되는 주제를 살펴 수검자의 내면적 관심과 대인관계 태도를 이해하므로 타당하다.
- ② 정답 여부: 반응의 내용과 의미를 해석하는 검사이므로 지식검사처럼 맞고 틀린 답을 채점하지 않는다.
- ③ 실시 방식: 문항지를 각자 작성하게 할 수 있어 개별 검사와 집단 검사 모두 가능하다.
- ④ 즉각적 반응: 제시된 문장 앞부분에 이어 떠오르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쓰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인 지시다.
- ⑤ 미완성 문항: 답이 떠오르지 않으면 일단 넘어갔다가 돌아올 수 있으므로, 다음 문항으로 진행할 수 없다는 제한은 잘못이다.
관련 개념
문장완성검사는 불완전한 문장을 제시하고 수검자가 자유롭게 이어 쓰게 하는 투사적 검사다.
응답의 내용, 정서적 어조, 반복되는 주제 등을 종합해 욕구와 갈등, 대인관계 양상을 탐색한다.
응답을 강요하면 자발적인 반응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막히는 문항은 건너뛴 뒤 다시 검토할 수 있다.
응답의 내용, 정서적 어조, 반복되는 주제 등을 종합해 욕구와 갈등, 대인관계 양상을 탐색한다.
응답을 강요하면 자발적인 반응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막히는 문항은 건너뛴 뒤 다시 검토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