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블러-로스(E. Kübler-Ross)가 제시한 죽음에 적응하는 심리적 변화의 순서로 옳은 것은?
- ①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수용
- ②분노 → 부정 → 우울 → 수용 → 타협
- ③부정 → 우울 → 분노 → 수용 → 타협
- ④분노 → 부정 → 타협 → 우울 → 수용
- ⑤부정 → 타협 → 분노 → 우울 →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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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퀴블러-로스의 죽음 수용 과정은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의 순서로 제시된다. 따라서 부정 다음에 분노가 오고, 타협과 우울을 거쳐 수용에 이르는 배열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정 뒤에 분노가 나타나고, 타협과 우울을 거쳐 수용에 이르므로 제시된 단계 순서와 일치한다.
- ② 분노를 첫 단계에 두었지만 초기 반응은 현실을 인정하기 어려워하는 부정이다. 타협도 수용 이후가 아니라 우울 이전에 놓인다.
- ③ 우울을 부정 직후에 두었지만 부정 다음 단계는 분노이다. 타협 역시 수용 이후가 아니라 우울 이전에 온다.
- ④ 타협 이후의 흐름은 맞지만 분노를 부정보다 앞에 두었다. 제시된 모형에서는 부정이 먼저다.
- ⑤ 부정으로 시작하고 우울 다음에 수용하는 흐름은 맞지만, 분노가 타협보다 먼저 나타나는 것으로 제시된다.
관련 개념
부정은 죽음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반응이다.
분노는 그 현실에 대한 억울함이나 화로, 타협은 상황을 바꿀 수 있기를 바라며 조건을 내세우는 반응으로 설명된다.
우울을 거쳐 현실을 받아들이는 수용에 이른다. 다만 이 단계들은 모든 사람이 같은 순서로 반드시 경험한다는 뜻은 아니다.
분노는 그 현실에 대한 억울함이나 화로, 타협은 상황을 바꿀 수 있기를 바라며 조건을 내세우는 반응으로 설명된다.
우울을 거쳐 현실을 받아들이는 수용에 이른다. 다만 이 단계들은 모든 사람이 같은 순서로 반드시 경험한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