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 진단을 받은 아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사회적ㆍ감정적 반응성을 보인다.
- ②진단 시점까지 장애가 12개월 이상 지속되었다.
- ③심각한 사회적 방임이나 불충분한 양육을 경험했다.
- ④아동의 연령은 최소 9개월 이상이다.
- ⑤양육환경이 바뀌어도 증상이 잘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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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타인에게 사회적·정서적 반응을 거의 보이지 않는 양상은 반응성 애착장애의 특징이다.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에서는 낯선 성인에게 지나치게 친숙하게 접근하고 경계 없이 행동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회적 반응성: 반응이 현저히 부족한 모습은 반응성 애착장애에 해당하므로 이 장애의 특징으로 볼 수 없다.
- ② 지속 기간: 12개월 이상 이어진 경우 지속형이라는 명시자를 붙일 수 있으므로 가능한 설명이다.
- ③ 양육 결핍: 심각한 방임이나 양육자와의 반복적인 교체 등 충분한 돌봄을 받지 못한 경험이 진단에 필요하다.
- ④ 발달 연령: 선택적 애착을 형성할 수 있는 발달 수준이어야 하며, 이를 위해 최소 9개월의 발달 연령을 요구한다.
- ⑤ 환경 변화: 돌봄 환경이 개선된 뒤에도 낯선 사람에게 경계 없이 접근하는 행동이 지속될 수 있다.
관련 개념
탈억제성 사회적 유대감 장애의 핵심은 낯선 성인에게 주저 없이 다가가고 지나치게 친숙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진단에는 심각한 양육 결핍의 병력과 선택적 애착이 가능한 발달 수준이 필요하다.
반면 반응성 애착장애는 위로를 구하거나 받아들이는 행동이 적고 사회적·정서적 반응도 제한되는 양상을 보인다.
진단에는 심각한 양육 결핍의 병력과 선택적 애착이 가능한 발달 수준이 필요하다.
반면 반응성 애착장애는 위로를 구하거나 받아들이는 행동이 적고 사회적·정서적 반응도 제한되는 양상을 보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