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9회(2020) 46번]

청소년 집단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집단상담의 기초
  1. ①비자발적인 집단원이 집단참여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2. ②정신병리 징후를 가진 학생을 집단상담에 참여하도록 권유한다.
  3. ③개방집단은 상담진행에서 높은 안정성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4. ④동질집단에 비해 이질집단은 속마음을 쉽게 공개하고 공감할 수 있다.
  5. ⑤게임이나 매체를 활용하는 활동은 하지 않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비자발적으로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참여에 대한 거부감이나 불편함을 안전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 적절하다. 이러한 감정을 인정하고 다루어야 집단에서 신뢰와 자발적인 참여가 형성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자발적 참여: 참여를 꺼리는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표현하고 탐색하도록 도우면 집단에 대한 신뢰와 참여 동기를 높일 수 있으므로 옳다.
  • ② 정신병리 징후: 집단의 목적과 학생의 상태가 맞는지 먼저 평가해야 한다. 전문적인 개별 평가나 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참여를 일률적으로 권유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③ 개방집단: 구성원의 출입이 가능하므로 관계와 집단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 안정성과 일관성은 구성원이 고정된 폐쇄집단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 ④ 이질집단: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초기의 자기개방과 공감은 공통 경험이 많은 동질집단에서 대체로 수월하다.
  • ⑤ 게임·매체 활용: 청소년의 발달 수준과 상담 목표에 맞으면 감정 표현과 상호작용을 돕는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배제할 이유가 없다.

관련 개념

집단상담에서는 참여자의 준비도와 집단의 목적을 고려해 구성원을 선정한다.
비자발적 참여자의 거부감을 인정하고 표현할 기회를 주는 것은 신뢰 형성에 도움이 된다.
폐쇄집단은 구성의 안정성이 높고, 청소년 집단에서는 목표에 맞는 활동 매체를 활용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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