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검사와 개발자의 연결이 옳은 것은?
- ①Army-β : 해서웨이(S. Hathaway)
- ②Stanford-Binet: 머레이(H. Murray)
- ③PMA: 써스톤(L. Thurstone)
- ④16PF: 엑스너(J. Exner)
- ⑤Strong-Campbell: 벡(A. B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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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PMA는 써스톤이 제안한 기본정신능력 이론에 바탕을 둔 검사로, 여러 인지 능력을 구분해 측정한다. 따라서 개발자 연결이 맞는 것은 PMA와 써스톤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Army-β는 언어 사용이 어려운 집단을 위해 만들어진 군 집단지능검사다. 해서웨이는 MMPI 개발에 참여한 인물이다.
- ② Stanford-Binet 개정은 터먼과 관련된다. 머레이는 주제통각검사인 TAT 개발과 관련된다.
- ③ PMA는 써스톤의 기본정신능력 이론에 근거한다. 써스톤은 지능을 여러 비교적 독립적인 능력으로 설명했다.
- ④ 16PF는 캐텔의 성격요인 연구에서 개발됐다. 엑스너는 로르샤흐 검사의 종합체계와 관련된다.
- ⑤ Strong-Campbell은 직업흥미검사 계열로 스트롱과 캠벨의 이름을 담고 있다. 벡은 우울검사와 인지치료로 알려져 있다.
관련 개념
써스톤의 기본정신능력은 언어이해, 수리력, 공간능력 등 여러 능력으로 지능을 파악한다.
성격검사에서는 캐텔의 16PF와 해서웨이가 참여한 MMPI를 구별해 기억하면 좋다.
투사검사에서는 머레이의 TAT와 엑스너의 로르샤흐 종합체계를 연결해 정리할 수 있다.
성격검사에서는 캐텔의 16PF와 해서웨이가 참여한 MMPI를 구별해 기억하면 좋다.
투사검사에서는 머레이의 TAT와 엑스너의 로르샤흐 종합체계를 연결해 정리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