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9회(2020) 71번]

성격평가질문지(PAI)의 하위척도와 그 형태적 해석으로 옳은 것은?

심리측정 및 평가
  1. ①ALC: 정서적 불안정성, 분노, 정체감 혼동, 충동성 시사
  2. ②ANT: 자기중심적 또는 감각적 경험 추구, 반사회적 행동경향 지속
  3. ③SAS: 마술적 사고, 망상적 신념과 지각, 환각 경험
  4. ④DEP: 공포적 회피행동, 외상사건과 관련된 불쾌한 생각 포함
  5. ⑤DRG: 확장된 자존감, 뚜렷한 과대성, 다양한 일에 대한 지나친 개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ANT는 반사회적 특성을 평가하며, 하위척도는 반사회적 행동, 자기중심성, 자극 추구로 구성된다. 따라서 제시된 특성과 척도의 연결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ALC는 음주 문제를 평가한다. 정서와 정체감의 불안정, 충동성은 경계선적 특징을 측정하는 BOR에 해당한다.
  • ② ANT의 하위척도는 반사회적 행동, 자기중심성, 자극 추구를 다룬다. 제시된 특성들이 ANT의 구성 내용과 맞는다.
  • ③ SAS는 PAI의 해당 임상척도 약호가 아니다. 비현실적 신념과 환각 같은 정신병적 경험은 SCZ와 관련된다.
  • ④ DEP는 우울 증상을 평가한다. 공포에 따른 회피와 외상 관련 증상은 불안 관련 장애를 측정하는 ARD에 가깝다.
  • ⑤ DRG는 약물 사용 문제를 평가한다. 과대감과 활동의 과도한 확장은 조증 특성을 측정하는 MAN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PAI는 성격과 정신병리적 특성을 여러 임상척도로 평가한다.
ANT는 반사회적 행동, 자기중심성, 자극 추구의 세 하위척도로 해석한다.
ALC와 DRG는 각각 음주와 약물 문제를, DEP는 우울을, MAN은 조증 특성을 평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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