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19회(2020) 92번]

게슈탈트 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이론
  1. ①내파층은 개체가 게슈탈트를 해소하고 완결 짓는 단계이다.
  2. ②알아차림과 접촉 주기는 배경, 감각, 알아차림, 에너지 동원, 행동, 접촉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3. ③완결되지 못했거나 해소되지 않은 게슈탈트를 미해결 과제라고 한다.
  4. ④게슈탈트 상담의 목적은 알아차림과 접촉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5. ⑤언어수정 기법을 통해 “나는 ~할 수 없다”를 “나는 ~하지 않겠다”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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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내파층에서는 억눌린 감정과 에너지를 안으로 돌리며 막다른 상태를 경험한다. 게슈탈트를 해소하고 미해결 과제를 완결하는 것은 내파층을 지나 외파층에서 이루어지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내파층 설명은 틀리다. 이 단계에서는 억압된 감정과 욕구를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며, 완결은 에너지가 밖으로 표현되는 외파층과 관련된다.
  • ② 알아차림·접촉 주기의 제시된 순서는 맞다. 배경에서 감각이 떠오르고 이를 알아차린 뒤 에너지를 동원해 행동하고 환경과 접촉한다.
  • ③ 미해결 과제의 설명은 맞다. 충족되지 못한 욕구나 표현되지 못한 감정이 게슈탈트로 완결되지 못한 상태를 뜻한다.
  • ④ 상담 목적의 설명은 맞다. 지금 경험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환경과 생생하게 접촉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 ⑤ 언어수정 설명은 맞다. 불가능하다는 표현을 선택을 드러내는 표현으로 바꾸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자각하도록 돕는다.

관련 개념

게슈탈트 상담은 지금 여기에서의 경험과 욕구를 알아차리는 데 초점을 둔다.
알아차린 욕구에 따라 환경과 접촉하고 경험을 마무리하면 게슈탈트가 완결된다.
변화의 층 가운데 내파층은 에너지가 안으로 향하는 단계이며, 외파층에서는 억눌린 감정과 에너지가 밖으로 표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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