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적 주의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신경심리검사를 모두 고른 것은?
ㄱ. BGT-2
ㄴ. 숫자폭 검사(Digit span test)
ㄷ. 연속수행검사(CPT)
ㄹ. 레이-오스터리스(Rey-Osterrieth) 검사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ㄷ
- ④ㄴ, ㄹ
- ⑤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숫자폭 검사는 들려준 숫자를 기억해 말하게 하므로 청각적 주의와 단기기억을 평가한다. 연속수행검사도 청각 자극을 사용하는 방식에서는 지속적 청각 주의력을 평가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벤더 검사와 숫자폭: 숫자폭은 청각적 주의를 살피지만, BGT-2는 제시된 도형을 보고 따라 그리는 시각·운동 검사이므로 함께 고를 수 없다.
- ② 벤더 검사와 연속수행검사: 청각형 연속수행검사는 해당하지만, BGT-2는 도형의 시각적 지각과 시각·운동 통합을 평가하므로 맞지 않는다.
- ③ 숫자폭과 연속수행검사: 들은 숫자를 유지하고 재생하는 능력과 청각 자극에 지속해서 반응하는 능력을 각각 살필 수 있어 둘 다 해당한다.
- ④ 숫자폭과 레이 검사: 숫자폭은 해당하지만, 레이-오스터리스 검사는 복잡한 도형의 모사와 회상을 통해 시공간 능력 및 시각기억을 평가한다.
- ⑤ 연속수행검사와 레이 검사: 청각형 연속수행검사는 해당하지만, 레이-오스터리스 검사는 시각적으로 제시된 도형을 다루므로 청각적 주의력 검사로 분류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숫자폭의 바로 따라 말하기는 청각적 주의와 단기기억을, 거꾸로 말하기는 작업기억도 함께 살핀다.
연속수행검사는 표적 자극에 계속 반응하게 해 지속적 주의를 측정하며, 자극 제시 방식에 따라 시각형과 청각형이 있다.
BGT-2와 레이-오스터리스 검사는 도형을 눈으로 보고 다루므로 청각적 주의력 평가와 구별해야 한다.
연속수행검사는 표적 자극에 계속 반응하게 해 지속적 주의를 측정하며, 자극 제시 방식에 따라 시각형과 청각형이 있다.
BGT-2와 레이-오스터리스 검사는 도형을 눈으로 보고 다루므로 청각적 주의력 평가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