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그림자극이 모호하다는 것이 검사의 특징이다.
- ②개인의 욕구는 동일시한 인물을 통해 투사된다.
- ③제시된 자극에 개인의 경험이 추가되면서 반응차이를 보인다.
- ④개인의 내적욕구가 환경적 압력과 상호작용하여 외부로 표출된다.
- ⑤그림자극에 대한 투사과정의 이론적 전제는 통각, 내현화, 정신 결정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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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TAT는 모호한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개인의 욕구와 경험이 드러난다고 본다. 투사과정의 전제로는 통각과 외현화, 정신결정론이 제시되므로 ‘내현화’를 포함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모호한 그림: 자극의 의미가 명확히 정해져 있지 않아 응답자가 자신의 관점에서 장면을 해석할 여지가 크다.
- ② 동일시한 인물: 이야기의 주인공에게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자신의 욕구나 갈등을 그 인물의 행동과 생각에 담을 수 있다.
- ③ 경험의 개입: 같은 장면이라도 과거 경험과 관심사가 해석에 영향을 주므로 사람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만든다.
- ④ 욕구와 압력: 머레이의 관점에서 개인의 욕구와 환경의 압력이 상호작용하며, 그 양상이 이야기 속 사건과 관계에 나타날 수 있다.
- ⑤ 내현화: 이야기로 표현되는 투사과정의 전제는 외현화와 관련된다. 이를 내현화라고 바꾼 부분이 부정확하다.
관련 개념
TAT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구성하게 하는 투사적 검사로, 응답자가 장면에 부여한 의미를 살핀다.
통각은 자극을 개인의 경험과 욕구에 비추어 해석하는 과정이며, 외현화는 내면의 내용을 이야기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정신결정론은 이야기의 내용이 우연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개인의 심리적 특성과 관련된다는 전제다.
통각은 자극을 개인의 경험과 욕구에 비추어 해석하는 과정이며, 외현화는 내면의 내용을 이야기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정신결정론은 이야기의 내용이 우연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개인의 심리적 특성과 관련된다는 전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